[헤럴드경제=남민 기자]걸그룹 비키니의 재인(JAEIN)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재인의 이같은 모습은 모자브랜드로 유명한 햇포유(hat4u) 광고촬영에 임하면서 선보이게 됐다.

평소에도 모자를 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모자마니아이기도 한 재인을 모자브랜드 회사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이번 화보에선 산타의상과 서로 다른 느낌의 밀리터리캡, 야구모자 등 모자브랜드를 믹스매치해 새로운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대조적인 멋을 추구했다.

지난 10일 서울 홍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모자브랜드쇼핑몰 화보 촬영현장에서 재인은 수려한 미모와 함께 포스 넘치는 데님 패션에서부터 섹시 산타복장까지 다양한 컨셉을 선보이며 현장을 압도했다.

재인(JAEIN/가수/비키니)
걸그룹 비키니의 재인(JAEIN)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재인의 이같은 모습은 모자브랜드로 유명한 햇포유(hat4u) 광고촬영에 임하면서 선보이게 됐다.
평소에도 모자를 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모자마니아이기도 한 재인을 모자브랜드 회사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이번 화보에선 산타의상과 서로 다른 느낌의 밀리터리캡, 야구모자 등 모자브랜드를 믹스매치해 새로운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대조적인 멋을 추구했다.
재인(JAEIN/가수/비키니) 걸그룹 비키니의 재인(JAEIN)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재인의 이같은 모습은 모자브랜드로 유명한 햇포유(hat4u) 광고촬영에 임하면서 선보이게 됐다. 평소에도 모자를 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모자마니아이기도 한 재인을 모자브랜드 회사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이번 화보에선 산타의상과 서로 다른 느낌의 밀리터리캡, 야구모자 등 모자브랜드를 믹스매치해 새로운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대조적인 멋을 추구했다.

키 172cm의 재인은 8등신 몸매로 심플 의상도 눈에 확 드러나게 하는 마법을 발휘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가장 관심을 끈 사진은 어깨를 훤하게 드러낸 붉은색 튜브탑 산타 드레스로 산타 모자까지 쓴 재인은 흥겨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기존의 소녀 이미지와는 또 다른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비키니 재인의 광고촬영 현장사진은 모자브랜드몰 ‘햇포유(hat4u)’ 홈페이지에서 더 많이 만나볼 수 있으며, 당시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suntopia@heraldcorp.com

재인(JAEIN/가수/비키니)
걸그룹 비키니의 재인(JAEIN)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재인의 이같은 모습은 모자브랜드로 유명한 햇포유(hat4u) 광고촬영에 임하면서 선보이게 됐다.
평소에도 모자를 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모자마니아이기도 한 재인을 모자브랜드 회사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이번 화보에선 산타의상과 서로 다른 느낌의 밀리터리캡, 야구모자 등 모자브랜드를 믹스매치해 새로운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대조적인 멋을 추구했다.
재인(JAEIN/가수/비키니) 걸그룹 비키니의 재인(JAEIN)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섹시산타’로 변신했다. 재인의 이같은 모습은 모자브랜드로 유명한 햇포유(hat4u) 광고촬영에 임하면서 선보이게 됐다. 평소에도 모자를 꼭 착용하고 다닐 정도로 모자마니아이기도 한 재인을 모자브랜드 회사에서 전속모델로 발탁한 것. 이번 화보에선 산타의상과 서로 다른 느낌의 밀리터리캡, 야구모자 등 모자브랜드를 믹스매치해 새로운 패션스타일을 만들어내며 대조적인 멋을 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