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그룹내 자산효율 극대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자회사인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INT 주식 733만3539주를 335억3627만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방법은 출자회사의 유상증자에 현물출자하는 방식이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0.0%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93.3%이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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