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하가 하하와 별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인맥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같은 멤버 태연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했다. 윤아는 민폐 하객 수준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하와 별 결혼식에는 유재석, 노홍철, 정준하, 길, 정형돈, 김종국, 개리, 지석진, 강호동, 소유진, 가희, 스윗스로우, 윤하, 김유미, 솔비, 김제동, 바다, 서지영, 소이, 주영훈 이윤미 부부, 윤도현, 김정화 등이 참석했다.
윤아 결혼식 하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 결혼식 하객 진정한 민폐다” “윤아 결혼식 하객 그래도 이날은 별이 더 예뻤어” “윤아 결혼식 하객 복장도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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