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삼국'은 턴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삼국지 장르의 게임으로 여성 장수들이 등장한다는 특징이 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유저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는 황건적의 난을 배경으로 퀘스트가 진행된다. 모든 캐릭터들은 귀여운 SD풍으로 표현돼 있어 여타 삼국지류 게임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악인 '장보'에게 납치된 여신을 구하는 것이 첫 번째 퀘스트로, 주변에는 그의 병사들이 지키고 있으므로 먼저 격파해야 한다. 공격 버튼을 누르면 전투가 실행되는데 첫 번째는 튜토리얼의 성향이 강한 만큼 아군 손실 없이 이길 수 있다.
특히 적이 남아 있는 경우 여신이 다시 등장해 '게으름 피우지 말고 적들을 격파하라'고는 멘트로 재미를 높인다.적진 장수와 직접 전투를 벌이기 전까지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특히 높은 단계의 장수와 대전할수록 공격력이 높아 병력이 소실될 가능성이 많아 조심해야 한다.
공략 버튼을 누르면 최근 해당 부대와 대전을 치른 5명 유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투 시 손상이 제일 적은 유저 다섯 명의 이름도 함께 볼 수 있다. 적군의 전투력을 확인할 수 없을 시에는 공략 버튼을 활용해 다른 유저들의 평균 레벨을 살피는 것도 방법이다.
● 게임명 : 여신삼국 ● 개발사 : KingNet Games ● 서비스 일정 : 정식 서비스 ● 장 르 : 전략 시뮬레이션 ● 서비스SNS : 페이스북 앱스토어 ● 유료화 : 무료(부분 유료)
※ '게임 밖 게임'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SNG, 플래시 게임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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