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EXO-K가 첫 신인상을 수상했다.

EXO-K는 지난 11월 28일 오후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19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주니엘과 함께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타이틀곡 ‘마마’로 데뷔한 EXO-K는 신인으로 이례적으로 음반 판매량 10만장을 돌파해 대형신인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세계적인 브랜드 ‘캘빈클라인 진’과 ‘아이비클럽’ 등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현재도 여러 분야의 CF 러브콜을 받는 등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O-K는 “이수만 선생님을 비롯한 SM 가족들에게 감사드리고 팬 여러분과 EXO-M, 부모님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 이런 큰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멋진 무대로 보답하는 EXO-K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