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권오중(41)의 6세 연상 아내 사진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권오중은 아내 엄윤경 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과 함께 출연한 정찬은 그의 혼혈 의혹에 대해 “권오중씨보다 그의 아내가 더 이국적”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권오중은 “아내와 동남아에 가면 콘도 분양권을 준다. 한국인과 결혼한 주민으로 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엄윤경씨는 이국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권오중은 26세 때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이 있다.
그는 결혼당시를 회상하며 “결혼을 일찍 한 탓에 가슴 한 쪽에 먹먹함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에는 참 자유로웠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라고 말해 또 한번 웃음을 전했다.
권오중 아내 공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권오중 아내 공개,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 “권오중 아내 공개, 정말 이국적,”, “보면 사람은 자신과 닮은 사람에게 끌리는 듯”, “이쁘시네요 반할만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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