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집에서 잠을 자던 1살 된 유아가 숨졌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0시9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주택에서 1살 된 남자 유아가 잠을 자던 중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 A(30·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 했다.
A씨는 경찰에서 “아침에 잠을 자는 줄 알고 아이를 깨워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이가 전날 우유를 먹은 뒤 잠들었다는 A씨의 진술를 토대로 아이가 잠든 사이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