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맨 홍록기와 그의 예비신부 김아린이 Mnet ‘슈퍼스타K4’를 관람했다.
홍록기는 23일 Mnet ‘슈퍼스타K4’의 결승전 방청석에서 예비신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다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생방송에서 로이킴과 딕펑스는 자작곡 미션과 자율곡 미션으로 결승전을 펼쳤다. 홍록기와 김아린은 만면에 웃음을 띄우고 공연을 보다가 화면에 잡힌 것.
홍록기와 김아린 방청석 포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록기 김아린 방청석 포착, 잘 어울리네” “홍록기 김아린 방청석에서 즐거워보이네요” “홍록기 김아린 방청석, 신부는 일반인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록기와 김아린은 오는 12월1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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