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생활의 달인’이 막창 순대와 볏짚 구이 삼겹살의 달인의 성공 비결을 소개한다.
김정애 씨 17년 전 처음으로 막창 순대를 개발했다.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에 반한 손님들의 입소문 타고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김 씨의 식당으로 몰려든다. 시어머니 때부터 고수해 온 토렴방식과 막창 특유의 누린내를 없애는 달인만의 특별한 비법이 성공의 비결이라는데.
나기운 씨는 볏짚에 불을 피워 고기를 굽는 원조 볏짚 구이 전승자다. 순간 온도 섭씨 1100도가 넘는 볏짚 불에서 순식간에 구워지는 삼겹살은 향과 식감이 남다르다고 한다. 깐깐한 볏짚 선별법과 특별한 삼합이 나 씨의 성공 비결이라는데.
한 자리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달인들의 특별한 노하우와 땀으로 쓴 성공 일기가 19일 오후 8시 50분 SBS ‘생활의 달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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