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 부부’ 가족사진이 공개돼 흐뭇함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울라라 부부는 얼굴에 밀가루를 잔뜩 묻힌 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신현준은 밀가루로 호랑이 분장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울랄라부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16회에서 여옥(김정은)은 암 선고를 선고받고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앞으로 남은 2회 동안 여옥의 간이식을 둘러싼 갈등이 그려질 예정이다.
울랄라 부부 가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가족같네” “울랄라 부부 가족사진 훈훈해” “울랄라 부부 가족사진보니 결말 더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