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단지 랜드마크 역할 수행 사업 완료시 집값 제일 먼저 뛰어 블루칩으로 첫손 꼽혀

9.10대책 이후 미분양 랜드마크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부동산 시장이 침체지만 랜드마크 아파트는 불황에도 경기를 크게 타지 않는데다 지역을 대표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 수요자들로부터 인기가 꾸준하다. 또한 매매 수요뿐만 아니라 전세 수요도 꾸준해 환금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 있다.

여기에 대형건설사의 대단지 아파트인 경우에는 프리미엄이 더욱 높아진다. 브랜드가치와 함께 사업 안정성이 확보되고 대형건설사의 기술력과 노하우 때문이다.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로 인식되는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집값이 높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고 불황에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다. 입주만족도도 높아 ‘알짜 아파트’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랜드마크 아파트는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등이 뛰어난 곳이 많고, 조망권 프리미엄까지 갖춘 곳이 대부분이다”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평가 받는 만큼 시세 상승을 견인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양도세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올해가 내집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적기다. 전문가들이 대표적으로 꼽는 단지가 있다. 바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서울 마포구 아현동 630번지 일대 아현3구역을 재개발한 매머드급 랜드마크 대단지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가 위치한 아현뉴타운은 108만 8000㎡ 규모의 마포구 최초의 뉴타운으로 2015년까지 약 1만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4000여가구에 이르는 뉴타운 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단지에 걸맞게 커뮤니티 시설도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8500여㎡에 달하는 커뮤니티시설은 블록별로 1곳씩 총 4곳을 나눠 입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장, 사우나, 보육시설, 게스트룸, 독서실, 휘트니스센터, 연회장 등이 있어 단지 안에서 모든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생활에 편의를 더하는 최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최첨단 태양광 발전 시스템, LED조명, 가스 일관차단 시스템 등을 비롯해 CCTV 컴퓨터 녹화시스템, 무인경비 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 보안에도 신경을 써 안전하면서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한서·아현초, 아현·서울여중, 숭문·서울디자인·한세전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고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명문사립대학이 가깝다.

주변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롯데·신세계(명동)·현대(신촌) 등의 백화점이 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세브란스·강북삼성·적십자 병원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단지 주변 문화시설로는 세종문화회관·서울역사박물관 등이 있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을 도보 2~3분 거리며, 도보 10분 거리에 5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있어 트리블 역세권으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오는 12월 개통 예정인 경의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공덕역 연장 구간의 최대수혜 단지이기도 하다.

단지 주변으로 마포로, 신촌로 등 간선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전지역으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업무시설들이 밀집해 있는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도심업무지구와 직선거리가 3㎞이내에 위치한다. 지하철 2~3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를 선호하는 직장인에게 적합하다는 평이다.

아현 래미안푸르지오는 현재 동·호수 지정계약을 받고 있으며 한시적으로 계약자들에게 특별혜택을 주고 있다. 여기에 지난 9월 24일 국회를 통과한 양도세 감면 혜택까지 받는 아파트로 5년 동안 발생하는 양도 차익은 100% 감면 받게 돼 꾸준히 이뤄지던 계약 횟수가 급상승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2번출구로 나와 한강대교 북단 방면 300미터 부근에서 있으며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