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종영 소감 송중기 종영 소감 송중기 종영 소감 송중기 종영 소감

송중기(배우)
15일 송중기는 “오늘 오전 9시30분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고 너무 정이 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과 배우 분들과 헤어진다는게 너무 아쉽다”고 입을 열었다.
송중기(배우) 15일 송중기는 “오늘 오전 9시30분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고 너무 정이 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과 배우 분들과 헤어진다는게 너무 아쉽다”고 입을 열었다.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중기가 ‘착한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송중기는 “오늘 오전 9시30분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 않고 너무 정이 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과 배우 분들과 헤어진다는게 너무 아쉽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착한남자’를 사랑해주시고 강마루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강마루’로 열연을 펼친 송중기는 섬세한 연기 호흡과 화면 장악력으로 입체적인 옴므파탈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송중기를 비롯해 문채원, 박시연, 이상엽, 이유비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 드라마 ‘착한남자’는 뜨거운 관심 속에 15일 저녁 9시 55분에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