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수 휠라글로벌 회장 겸 아쿠쉬네트 회장이 22일 서울 장충동 호텔신라에서 열린 ‘제6회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Ernst & Young Entrepreneur Of The Year)’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마스터(Master)’ 상을 수상했다.
‘언스트앤영 최우수 기업가상’은 글로벌 회계ㆍ컨설팅 법인 ‘언스트앤영 한영’이 모범적인 기업가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
윤 회장은 내년 6월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리는 ‘언스트앤영 월드 최우수 기업가상’ 시상식에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가로 참가,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선발된 최고의 기업가들과 교류하며 세계 최고 기업가상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올해 심사위원장을 맡은 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은 “잠재된 가능성을 현실화해 성공으로 이끈 윤 회장의 탁월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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