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이 대상인 대통령상과 사운드, 그래픽, 캐릭터 부문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으며, 엔도어즈의 ‘삼국지를 품다’가 온라인게임 우수상, 게임기획/시나리오 기술상, 우수 개발자상 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에는 엔곤소프트의 ‘바이킹 아일랜드’, 카카오톡과 연계해 인기를 끈 선데이토즈의 모바일 게임 ‘애니팡’에게는 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부산=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