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웹 기반 소셜네트워크 게임(SNG)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육성 테스트를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은 원작의 세계관과 육성시뮬레이션이라는 플레이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저간 커뮤니케이션과 상호 작용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웹 기반의 SNG다. 학습, 아르바이트 와 같은 육성 시스템, 몬스터와의 전투 및 파티 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관적인 사용자환경(UI), 아기자기한 배경과 캐릭터가 특징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육성 테스트는 ‘프린세스메이커 소셜’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지난 8월에 실시한 사전 공개서비스 이후 유저들이 제시한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 및 시스템을 집중 점검한다.
엠게임은 이번 육성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 기간 동안 신규 회원 가입 유저 중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고급 레이저 마우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