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버무린 김장김치는 밥도둑이다. 산해진미도, 따근한 국물도, 고기반찬도 필요 없다. 그냥 손으로 김장김치 쭉 찢은 뒤, 밥 한 숟가락 듬뿍 떠 입에 넣으면 입안에서 김장김치와 밥이 부둥켜 안고 춤을 춘다. 13일 오전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농협유통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담근 김장김치는 사회복지관에 전달된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농협 하나로클럽과 (주)농협유통이 13일 오전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인근 유치원생이 김장담기그 체험중에 김치를 맛보고 있다. 이 날 농협유통 임직원과 까리따스수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20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하나로클럽과 (주)농협유통이 13일 오전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인근 유치원생이 김장담기그 체험중에 김치를 맛보고 있다. 이 날 농협유통 임직원과 까리따스수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20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하나로클럽과 (주)농협유통이 13일 오전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인근 유치원생이 김장담기그 체험중에 김치를 맛보고 있다. 이 날 농협유통 임직원과 까리따스수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20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농협 하나로클럽과 (주)농협유통이 13일 오전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인근 유치원생이 김장담기그 체험중에 김치를 맛보고 있다. 이 날 농협유통 임직원과 까리따스수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등 200여명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사회복지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