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가 오는 20일까지 ‘브릴리언트 쇼룸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브릴리언트 쇼룸 투어는 고객의 삶을 빛나고 특별하게 만들겠다는 ‘리브 브릴리언트’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아트갤러리, 플라워, 커피 등을 테마로 한 현대차 이색지점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차 보유 고객 25명씩 총 50명의 고객을 초청해 현대차 이색 테마지점을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서울 대치동 소재의 ‘대치 H·Art 갤러리’를 방문해 ‘스페이스 비욘드 스페이스 전’을 큐레이터의 작품 설명과 함께 감상하고, 역삼동 소재의 ‘서초 프리미엄 플라워 지점’에서 전문 플로리스트가 진행하는 플라워 클래스 체험으로 진행된다.
또 대치지점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한 뒤, ‘서초 프리미엄 플라워 지점’에서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를 체험하는 코스도 마련됐다.
프로그램 종료 후 원하는 고객에 대해 시승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및 기념품을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 내 이벤트 창을 통해 오는 20일까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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