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방송 두바이TV의 인기 요리 프로그램 ‘마 오사마 아트야브’(오사마와 함께하면 더 맛있어요)의 호스트 ‘셰프’ 오사마 알사이드와 홍영종<오른쪽> 주두바이 총영사가 12일(현지시간) 두바이 시내 스튜디오에서 한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녹화하고 있다.
아랍어 방송 두바이TV의 인기 요리 프로그램 ‘마 오사마 아트야브’(오사마와 함께하면 더 맛있어요)의 호스트 ‘셰프’ 오사마 알사이드와 홍영종<오른쪽> 주두바이 총영사가 12일(현지시간) 두바이 시내 스튜디오에서 한식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녹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