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락앤락(대표 김준일)이 야외활동 시 유용한 대용량 ‘핫탱크 클리어 보온병’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핫탱크 클리어 보온병’은 800㎖에서 1.8ℓ까지 용도에 따라 용량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 제품 내부 외벽은 도금 코팅 특수 처리돼 보온력이 24시간 동안 지속된다고 설명했다.
미끄럼 방지 기능을 더한 손잡이를 적용해 기존의 대용량 보온병이 무겁고 휴대가 불편한 단점을 보완했다는 설명.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잡이를 옆으로 접어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어깨끈이 포함되어 있어 장거리 이동도 문제 없다고.
야외에서의 편의성을 고려, 뚜껑에는 작은 손잡이를 달아 컵이나 그릇처럼 다용도로 사용 가능하게 했다. 더불어 1.5L와 1.8L 제품에는 밥ㆍ국그릇으로 사용 가능한 용기가 추가로 내장돼 있어 따뜻한 물이나 음료뿐 아니라 죽이나 국과 같은 음식을 담아 먹기에 편리하다.
원터치 방식의 속마개는 한 손으로 누르면 가볍게 개폐가 가능하고 뚜껑을 덮으면 자동으로 속마개가 닫히도록 설계했다. 넓은 입구는 물론 속마개와 뚜껑, 몸체가 모두 분리돼 세척이 편리하고 관리 용이한 제품.
락앤락 ‘핫탱크 클리어 보온병’은 대형 할인점과 락앤락 직·가맹점,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www.locknlockmall.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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