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대단한 허세다. 한 남자의 패기는 50m 절벽 다이빙으로 승화됐다. 누리꾼들은 이 영상에 ‘남자의 허세’라는 제목을 붙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의 허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등록된 한 남자의 패기어린 도전을 담은 모습이었다. 보호장비 하나 없니 남자는 맨몸으로 절벽 앞에 섰다. 다이빙을 위해서였다. 백인 중년남성인 그는 절벽을 향해 망설임도 없이 다가서더니 나름의 도움닫기를 한 뒤 50m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진다. 단지 허세만은 아니었다.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진짜 다이버였던 것이다. 지인들은 절벽 위에서 남성을 목청껏 불렀고, 그 때 이 남성은 지인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보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체 저 남자의 정체는 뭘까”, “저게 가능한 일일까?”, “저런 다이빙이 가능한데 왜 사람들은 한강다리 위에서 투신자살을 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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