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센터에서 ‘삼성 공공앱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익 목적의 19개 애플리케이션에 총 상금 1억원이 수여됐다. 이 중 우표와 관광정보를 조합한 ‘스탬플러스 코리아’, 저소득 계층을 위한 대여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대여’, 동네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니물내물’, 낚시 취미나 학습용으로 유용한 ‘물고기도감’ 등이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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