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아컴즈, 소셜 게임 '치킨팜' 11월 1일 론칭
'게임만 즐기면 현물로 바꿀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펑펑 쏟아진다?'
게임 아이템을 직접 현물로 교환할 수 있는 게임이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인식)가 소셜게임 개발사인 이엔아이스튜디오(대표 강승범)와 공동 기획, 개발한 소셜게임 치킨팜은 게임아이템을 실제 모바일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게임이다.
11월 1일 론칭된 치킨팜은 양계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닭들을 길러 내는 팜류의 게임으로 동종 교배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닭들과 보상동물을 얻을 수 있게 구성됐다.
특히 소셜게임으로 친구들이나 지인의 도움을 통해 다양한 재료를 습득, 게임의 다양한 아이템을 구할 수 있으며 실제 모바일 쿠폰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게임을 즐기며 현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구성이 가능한 것은 치킨팜을 공동 기획, 개발한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이 모바일상품권 사업과 연계됐기 때문. 효성그룹 IT부문 계열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현재 전개하고 있는 모바일 상품권 쿠폰 사업을 바탕으로 치킨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게임을 하면서 현물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재 치킨팜에는 BBQ 치킨을 비롯해 카페베네, 편의점 CU, 아리따움 등과 연계해 치킨과 커피, 편의점 상품, 아리따움 화장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치킨끼리 교배를 통해 3종의 토핑닭을 모두 모은 뒤 친구의 도움이나 미션 수행을 통해 재료를 얻으면 BBQ 올리브 치킨 모바일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 습득한 재료의 종류에 따라 메뉴가 달라지며 마찬가지 방법으로 카페베네 커피나 아리따움 화장품, CU의 편의점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치킨팜은 론칭을 기념해 11월 한달 동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가입자가 레벨 15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2, BMW 자전거, CU상품권을 증정하며 트위터 등 SNS에 치킨팜을 소개하면 추첨을 통해100명에게 BBQ 황금 올리브유 치킨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현물교환 4대 브랜드 캐릭터를 모두 모으면 MCM 백팩과 아리따움 화장품 상품권, 카페베네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치킨팜은 게임의 콘셉트 자체를 현물쿠폰 교환으로 잡고 이를 구현시킨 세계 최초의 캐주얼 게임”이라며, “향후 교환할 수 있는 브랜드를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