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리아 군 당국은 25일(현지시간) 이슬람 희생제 동안 휴전을 수용한다면서 “26일 아침부터 29일까지 군사작전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날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는 시리아 정부와반군 지도자 일부가 이슬람 명절을 맞아 나흘간의 임시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a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