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대선을 꼭 50일 남겨둔 30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지지율 50%를, 야권 단일화를 앞둔 문재인 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30% 지지율에 목을 메고 있다. 하지만 유권자는 선뜻 세 후보 모두에게 50%, 30%를 허락하지 않고 있다. 후보들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중앙선관위 직원이 상황판을 점검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대통령 선거를 50일 앞둔 30일 오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항실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거준비상황을 점검하며 분주히 업무에 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30
대통령 선거를 50일 앞둔 30일 오전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종합상항실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선거준비상황을 점검하며 분주히 업무에 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