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25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14만 기업들의 뜻이 담긴 공동 성명서를 채택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이들은 복지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증세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손경식(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25일 창원 풀만호텔에서 열린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에서 14만 기업들의 뜻이 담긴 공동 성명서를 채택한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이들은 복지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증세는 안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