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사회복지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 홍보대사로 위탁아동들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낸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오는 10월 24일 LIG 후원으로 위탁아동과 위탁부모 410명이 참여하는 ‘LIG 사랑의 나들이’를 개최한다.
홍보대사로 참여한 김성은은 LIG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 받고 위탁아동들과 행복한 한 때를 보낼 예정이다.
‘LIG 사랑의 나들이’는 위탁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위탁부모와 애착을 증진시켜 보다 아동의 행복을 도모하는 자리로, 홀트아동복지회 서울지역 위탁부모 230명과 위탁아동 18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나들이로 10년 만에 재개되는 첫 행사다.
이날 위탁아동들은 위탁부모의 생애 첫 나들이’가 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LIG 사랑의 나들이’로 아이들과 위탁가정 모두 즐거운 행사가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SBS 일일드라마 ‘그래도 당신’에 출연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