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인적분할되는 현대쇼핑의 분할사업(백화점 영업부문)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3년 1월 1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은 규모의 거대화를 바탕으로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합병을 통한 자금운용 효율화 및 신규 사업기회 모색, 백화점 부문 통합에 따른 관리비용 절감 및 경영효율 증대, 합병시너지를 통한 주주가치 및 기업이미지 제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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