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쉐라톤 인천 호텔이 2년 연속 ‘아시아의 친환경 그린 호텔(Asia’s Leading Green Hotel)’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쉐라톤 인천 호텔은 지난 18일 싱가폴에서 개최된 2012 월드 트레블 어워드 (World Travel Award) 아시아 & 태평양 지역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아시아의 친환경 그린 호텔과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세계 1000여 개의 호텔, 리조트 등이 참가한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드 (World Luxury Hotel Award)에서도 2012 월드 럭셔리 호텔(World Luxury Hotel)로 뽑혔다.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월드 트레블 어워드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린다.
전세계 여행산업 전반에 걸쳐 매년 그 인지도와 우수 고객 서비스에 대해 시상하는 상으로, 세계 160여 개국 각 회원사와 여행전문가, 일반 여행객을 대상으로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 리조트 호텔, 비치 호텔, 럭셔리 호텔 등 10개 부문에서 걸쳐 세계 최고의 호텔들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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