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0일 오후 5시 10분께 충북 영동군 학산면에서 한모(48)씨가 집 인근 산에 있는 감나무에서 4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한씨의 형은 “동생이 아버지 제사에 쓸 감을 따려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가지가 부러지면서 추락했다”며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10일 오후 5시 10분께 충북 영동군 학산면에서 한모(48)씨가 집 인근 산에 있는 감나무에서 4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한씨의 형은 “동생이 아버지 제사에 쓸 감을 따려고 나무에 올라갔다가 가지가 부러지면서 추락했다”며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