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넥센타이어가 유방암 예방 캠페인인 ‘2012 핑크리본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이날부터 1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 캠페인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하는 모든 여성 고객에게 핑크색 카드 지갑, 핑크리본 배지,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또 넥센히어로즈 마스코트인 턱돌이를 초청해 사진 촬영도 진행한다.
넥센타이어 판매점에서도 방문하는 모든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가진단 카드와 행사 응모권을 증정한다. 홈페이지에서 응모권을 등록한 여성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기프트콘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종합건강검진비, 백화점 상품권 등도 지원한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핑크리본 캠페인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분이 유방암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성 건강의 의미와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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