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티아라의 한정판 화보집 ‘PARIS & SWISS’가 16일 발매된다.
화보집은 원래 7000장 한정으로 판매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동남아를 비롯한 해외에서 출시 전부터 약 6만 5000장의 선 주문 문의가 쇄도해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7000장을 더 추가해 확대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화보집엔 파리와 스위스에서 촬영한 티아라 멤버들의 이색적인 사진들이 엄선돼 실렸다. 이밖에 화보집엔 티아라의 1집 수록곡 ‘거짓말’부터 ‘섹시 러브(Sexy Love)’ 까지 리믹스된 히트곡 14곡도 함께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