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심야 음악프로그램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이하 유앤아이)’가 폐지된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10월 10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유앤아이’가 가을 개편을 맞아 폐지된다. 지난 9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월 첫 방송된 ‘유앤아이’는 방송 8개월 만에 폐지됐다. 이효리와 정재형을 내세운 이 프로그램은 심야 시간대에 방송된 탓에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정재형(가수),이효리(가수)
SBS 심야 음악프로그램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앤아이’)가 방송 시작 8개월 만에 폐지가 결정됐다. 폐지가 결정된 ‘유앤아이’는 지난 9일 마지막 녹화를 가졌으며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1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정재형(가수),이효리(가수) SBS 심야 음악프로그램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이하 ‘유앤아이’)가 방송 시작 8개월 만에 폐지가 결정됐다. 폐지가 결정된 ‘유앤아이’는 지난 9일 마지막 녹화를 가졌으며 마지막 방송분은 오는 14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유앤아이’의 마지막 방송 분은 오는 14일 전파를 탄다. 신치림(윤종신 하림 조정치), 케이윌, 인디밴드 코마스쿡과 몽구스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편 ‘유앤아이’의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미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