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서브마린은 407억361만원 규모의 요코하마존내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6.5%에 해당하며 계약상대방은 요코하마존 MA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
KT서브마린은 407억361만원 규모의 요코하마존내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6.5%에 해당하며 계약상대방은 요코하마존 MA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