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는 네트워크 비정상 트래픽 분석시스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의 구성 요소들을 기반으로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학습해 기준데이터를 생성 및 갱신하고, 해당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비정상 트래픽의 판단여부를 제공해 공격에 대한 정확성을 높여주며, 네트워크 환경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면서 “차기제품군(ATRA)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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