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은 복잡한 요리도 쉽고 편리하게 완성할 수 있는 업소용 ‘스마트 스팀 컨벡션 오븐’ RSCO-A시리즈<사진>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 최대 10.2인치 ‘와이드 LCD 터치스크린’으로 조작이 간편하며, 업소용 오븐 중 세계 최초 ‘음성안내’ 기능으로 복잡한 요리도 쉽게 할 수 있다.
깔끔하고 편리한 ‘자동세척 시스템’으로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으며, 세척 펌프를 내장해 수압에 상관없이 뛰어난 세척력을 유지해준다. 물 사용량을 줄여주는 순환식 행굼 기능도 있다.
트롤리가 필요 없는 ‘예열 시스템’이 조리시간은 단축해 주고, 트롤리의 활용도는 높여 준다. PC네트워크 ‘원격관리 시스템’으로 여러 대의 오븐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밖에 조리 중 오븐 내 습도를 1%단위로 99%까지 미세하고 일정하게 유지시켜 서양 음식에 비해 염분 함유량이 많은 한국 음식에 적합하다고. 각종 떡, 죽, 찜 등 부드러운 음식과 조림, 볶음 등 다양한 반찬도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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