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에몬스(대표 김경수)는 ‘2012 제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식경제부장관 단체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제품안전의 날은 2004년부터 개최된 제품안전 분야 국내 최대 행사로 제품안전을 통해 국민 생활안전 향상에 공이 큰 기업, 단체 및 유관기관의 임직원을 발굴, 포상한다.
에몬스는 친환경 제품 개발과 대내외 품질경영 및 혁신활동을 통해 제품안전 기준을 강화했다. 또 원ㆍ부자재부터 공인기관을 통한 유해성 부분의 사전 신뢰성검증을 의무화해 사용자의 안전과 제품 품질확보를 통해 업계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몬스 관계자는 “지난해 GD(굿디자인)에서 국무총리 표창과 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유공 기업으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에 이어 올해 제품안전 유공기업 표창까지 받았다”며 “디자인과 품질에 이어 안전성까지 인정받은 만큼 보다 더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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