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m2A타입 청약경쟁 2.28:1, 9월17일~19일 청약당첨자 계약 진행 예정
지엘건설㈜이 밀양 삼문동 아파트 ‘지엘리베라움’의 청약을 실시한 결과 2.28:1(84m2A타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문동 지엘리베라움은 8월 31일 모델하우스 개관을 시작으로 분양을 진행했고, 지난 9월 12일(수) 동호수 추첨을 실시했다. 9월 17일(월)에서 19일(수)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지난 8년간 없었던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없던 밀양 지역에 76 m2형 198세대, 84 m2형 211세대, 총 409세대로 이루어진 대단지가 들어선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목을 집중하기에 충분했을 것”이라며 “사포산업단지, NANO융합국가산업단지 등 밀양시가 추진하는 산업단지와 근접해 있어, 추후 아파트의 가치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지엘리베라움은 휘트니스센타, 골프연습장, 요가연습장 등을 갖춘 밀양 최대 입주자 커뮤니티시설, 그리고 뛰어난 채광과 환기를 자랑하는 남향 위주의 배치, 밀양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확장형 4Bay 구조이자 1층이 없는 필로티 설계, 원패스 카드시스템 등 미래형 아파트 구조를 채택했다.
지엘리베라움이 위치한 밀양 삼문동은 대형할인점, 각종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의원 등 우수한 생활환경과 미리벌초등학교, 밀양중, 밀양여중, 시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교육환경이 풍부한 장점이 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와 KTX밀양역, 밀양버스터미널 등 교통여건도 우수해 창원, 진영, 대구, 부산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