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숲 속에 난 좁은 아스팔트 길에 차선을 어지럽게 페인트칠해놓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트위트 상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길’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지면서 트위트리안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상에는 좁은 아스팔트 길 위에 흰색 페인트로 어지럽게 여러겹의 차선을 낙서하듯 그려놓았다. 운전자가 무척 혼란스러운 상태로 그려져 있다.

이를 접한 트위트리안들은 잇따라 리트윗하면서 “이 길은...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내맘대로 가도 되는건가요?ㅋㅋㅋ” “이 길은 평소 도로 교통법에 불만이 아주 많은 이가 자신의 집 진입로에 낸 ‘자유의 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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