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 시청률 상승기류에 접어들었다.
9월 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닥치고 패밀리’는 8.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1일 방송분이 기록한 6.9%보다 1.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처럼 ‘닥치고 패밀리’는 회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상승하며 시청자들을 끌어 모으는 데 성공했다. 특히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와 우성, 열성 가족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호(심지호 분)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지윤(박지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스탠바이’는 4.6%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