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헤럴드생생뉴스]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라는 제목으로 실제 구인공고 내용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 점장이 상세요강 내용에 “형도 편의점 알바 하다가 오픈해서 너희 고충 다 안다. 형의 환하고 순수한 얼굴을 보면 함께하고 싶을 거야”라고 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점장은 “겨울이고 시골이라 장사가 안돼서 나중엔 심심할거야. 노트북을 가져와 놀던지 카카오톡 수다를 떨어도 된다”라며 “누나 많으면 가산점 부여...혹시라도 너랑 나랑 매형과 처남이 된다면 편의점 그냥 가져라”라고 써놓아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낸 데 대체 어디야” “쿨한 편의점 구인공고 대박” “편하긴 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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