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르노삼성이 오는 28일까지 ‘New SM3’를 활용한 대규모 전국 순회 마케팅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New SM3의 출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New SM3’ 언베일링(Unveiling), 로드 투어, 테스트 드라이브, 마술사 최형배와 함께하는 마술쇼, CF모델과 함께하는 포토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서울을 비롯한 전국 8개 주요 인구 밀집지역 및 22개 지역을 순회하며 펼쳐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로드 투어에는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삼성카메라 전시 공간도 마련, 새로운 카메라인 뉴 미러 팝도 함께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도시에서 시민들이 새로 출시된 New SM3를 가까이서 만나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영업 활성화를 위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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