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와 KG케미칼은 현대스위스3저축은행 관련 주식양수도 계약이 취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9월 30일을 기한으로 주식양수도를 위한 가격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현대스위스저축은행측에서 타 투자자와 대상주식 매각 협상을 진행하기를 희망해 주식양수도계약이 해지되고, 효력이 상실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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