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종합 리빙컬처브랜드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온라인 가구 브랜드 이즈마인은 최근 학생 공부방부터 홈오피스까지 활용 가능한 서재가구인 ‘폴’ 시리즈<사진>를 런칭했다.

‘이 제품은 최근 트렌드로 각광받는 자연주의 개념의 서재가구로, 자연스런 원목 느낌으로 따스하면서도 화사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폴 책상의 경우 원목 책상다리를 적용해 나무 고유의 감성을 더했다.

폴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듈’ 구성. 책상은 물론 책장, 싱글장, 본체 수납장, 서랍장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해 개인의 취향에 알맞은 맞춤형 서재공간을 만들 수 있다.

1인 공부방 외에 신혼부부나 형제-자매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2인용 책상도 구비됐다.

리바트 이즈마인은 폴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전 제품 기본 10%, 최대 23% 할인판매 등의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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