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9월9일까지 LG유플러스 인터넷전화기 ‘070플레이어’ 웹툰 공모전을 진행한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블로그(http://happy.uplus.c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9월 9일까지 총 10컷 이상의 웹툰 완결본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웹툰에 관심 있거나 웹툰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 기준은 상품 이해도 40%, 스토리 구성 및 작품완성도 40%, 캐릭터 창의성 20%로, 070플레이어 상품을 완벽히 이해하고 짜임새 있는 이야기를 그려낸 응모자를 우선 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작 중 ‘070플레이어 웹툰 공모전은 대상, 스토리상, 캐릭터상 등 3편을 선정해 총 300만원의 상금과 상장 및 상패가 제공되며 대상의 경우 대상작 외 개인작품을 LG유플러스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9월19일부터 25일까지 본선진출작 10편을 선정해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기투표를 통해 페이스북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웹툰 1편을 선정해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이석재 LG유플러스 HT사업담당 상무는 “고객들에게 070플레이어라는 신개념 집전화 상품을 이번 ‘070플레이어 웹툰 공모전’을 통해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070플레이어의 특장점을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지혜기자 /gyelov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