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게임즈는 “박관우 전 부회장을 서울중앙지검이 서울중앙지법원에 9억7500만원의 횡령혐의로 공소제기했음을 23일 최종 확인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박관우씨가 정식 임직원은 아니었으나 2010년 1월 11일부터 2010년 3월 10일 경까지 대외적으로 부회장 직함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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