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선 파행과 관련,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2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좀 더 매끄럽게 경선이 추진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한다”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룰에대해 사과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2,08,27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룰에대해 사과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2,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