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엔은 100% 자회사인 스피드다이얼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 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26일이다.
회사측은 “ 이번 합병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스피드다이얼이 보유한 별정통신사업 및 부가통신사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아이디엔은 100% 자회사인 스피드다이얼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 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26일이다.
회사측은 “ 이번 합병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스피드다이얼이 보유한 별정통신사업 및 부가통신사업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영효율성 증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