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비타는 최근 ‘식물성 오메가3’<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어류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는 다른 오메가-3 제품과 달리 해조류 추출물 등 식물성 원료로 제조, 중금속이나 환경호르몬 중독의 위험이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제품의 캡슐도 동물성 젤라틴이 아닌 식물성분으로만 구성돼 있고 해바라기씨, 아마씨, 호두 유지, 로즈마리 추출물 등 천연 성분을 첨가해 임신부 및 어린이 청소년 노인 등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제품의 주요 성분인 DHA는 두뇌와 망막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다. 이는 두뇌 및 신경계 발달, 시력 유지, 학습기능 향상, 노인성치매 완화, 혈행 개선, 콜레스테롤 저하 등의 기능을 한다.

특히 태아의 두뇌 발달과 임부의 조산 예방 및 산후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심리적 불안증세가 있는 청소년에게도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모비타 쇼핑몰(www.mo-vita.co.kr)을 비롯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서 이달 말까지 출시 기념으로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1개월분 6만7000원이나 출시 할인가는 4만6000원이다.

/freiheit@heraldcorp.com

(신상품톡톡)메디포스트, 100% 식물성 오메가3 출시
(신상품톡톡)메디포스트, 100% 식물성 오메가3 출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