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 박동철)와 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곽철효)은 ‘중소기업의 창조적인 조직원 양성과 문화예술을 활용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평생교육활성화 및 문화센터운영, 전문가 세미나 및 경영교육 등의 분야에서 핵심역량을 공유하고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과 연계해 ‘부산권 산업단지 문화센터 운영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시범사업으로 15명 내외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통기타동호회를 결성하고 9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박동철 지사장은 “앞으로 근로자들의 수요를 바탕으로 문화센터 운영을 다각화 할 계획이다”며 “기업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여 고객만족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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