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민ㆍ관ㆍ군 41만여명이 참여하는 합동 을지연습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 강서구청 간부들이 전투식량을 먹으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비계획을 검토ㆍ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1회 전국적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사진제공=강서구청]
20일 민ㆍ관ㆍ군 41만여명이 참여하는 합동 을지연습이 시작된 가운데 서울 강서구청 간부들이 전투식량을 먹으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을지연습은 전시ㆍ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비상대비계획을 검토ㆍ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1회 전국적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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